
가사
지친 하루의 끝 에서 잠들지 못하는 오늘도 두 눈 감은 채 내 맘을 조용히 옮겨가네 이렇게 유난히 밝은 오늘 밤 달빛은 날 비추고 단 한 번만 내 맘을 들어주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말할게 그래 그 곳에서 반짝이던 또 소중하게 빛나던 기억들은 모두 사라지고 떠나네 기억 속에 만난 저 달 속에 유난히 밝은 오늘 밤 달빛은 날 비추고 단 한 번만 내 맘을 들어주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너에게 유난히 밝은 오늘 밤 달빛은 날 비추고 우연히 나 널 보면 미소 짓게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그렇게 너에게 그렇게 말할게 지친 하루의 끝 에서 잠들지 못하는 오늘도
크레딧
- 아티스트
- Kiss Me Joy (이지연)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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