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불타는 태양아래에 시원한바닷가에 젊음을 불태웠던 그 여름날에 끝없이 펼쳐져있는 해안도로를 따라 있는 힘껏 소리치던 그 여름날 그 아무것도 우릴 막을수없네 A fantastic summer trip day 오늘만은 두려울것없이 불타오르자 시간이지나도 오늘은 영원히 기억될꺼야 우리의 가슴 속에 살아숨쉬고 있을꺼야 푸르른 초원속에서 푸르른 바다속에서 우리를 물들일꺼야 달리는 기차안에서 광활한 초원들과 푸르른 바다를 보며 수다를 떨고 끝없이 펼쳐져있는 저 하늘길을 가르며 힘차게 날아오르는 새들같이 베낭을 메고 손엔 핸드폰 하나 A fantastic combination 모든것을 떨쳐버리고 날아오르자 시간이지나도 오늘은 영원히 기억될꺼야 우리의 가슴 속에 살아숨쉬고 있을꺼야 푸르른 초원속에서 푸르른 바다속에서 우리를 물들일꺼야 그렇게 놀다지치면 풀썩 누워서 푸른 하늘을 나의 눈에 담을래 불타는 태양이 지고 땅거미가 내려오면 우리는 모닥불을 피고 바베큐를 구울꺼야 반딧불이를 배경삼아 시시콜콜한 얘길하면서 우린 서로를 놀려대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우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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