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박기영
서로를 위해 헤어지는 것보다 잊혀지는 것이 두렵다고 말했니 변명하지마 더 슬퍼할뿐야 그런 너를 선택했던 내 사랑이 잊쳐지는 것이 그토록 아쉽다면 너처럼 간단히 달아날순 없을 꺼야 아무일 없는 듯 돌아서버렸지만 무엇보다 내겐 더 두려워 믿을 수 없는 이별이 잊혀지는 것이 그토록 아쉽다면 너처럼 간단히 달아날순 없을 거야 차라리 이제는 벌써 날 잊었다고 손흔드는 너를 기대했어 잊혀지는 것이 그토록 아쉽다면 너처럼 간단히 달아날순 없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