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그대에게 편지를 쓴답니다. 참 우리 오랜만이지요? 그동안 우리 만날 순 없었지만 당신도 잘 지내고 있었겠죠? 창밖엔 봄비가 흩뿌려 오는데 묻혀진 시간을 꺼내어 추억해 보는 내모습은 비처럼 바래질 헛된 꿈같아 보이겠죠 오 그렇다면 이제 이 편지가 마지막이, 마지막이 될거에요 오 죽는날까지 이 내 흔적은 끝이겠죠 그러겠죠 더는 없고 다만 나의 흔적 지워 없앤 기억들만 당신 기억속에 남아 꿈을 꾸겠죠 오, 그렇다면 죽는 날까지 이것만은 우 - 기억해줘요 미치도록 당신이 그리웠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더필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