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용서해줘요 그녈 택한 날 둘 중 하나를 택하면 그녀일 뿐이죠 나의 사랑을 한눈에 알아 그녀를 허락해 안아 줄 엄마를 바랬죠 엄만 헤어져도 엄마이지만 그년 남이 될테죠 영원히 축하할 사람 하나도 없지만 우린 지금 행복한걸요 사랑을 믿어요 이 붉은 주단에 눈물을 떨구며 걸어요 새로운 삶의 길 you gave me breath my mother but i've gone my own way 그년 남이 될테죠 영원히 오늘 눈물은 기쁨이 될테죠 시간은 미움을 실어가 사랑만 남기를 웨딩케익 앞에서 신만은 허락해 줄거라고 사랑을 믿어요 그녀를 믿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윤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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