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여 나의 마음을 그대는 알 수도 없겠지만 함박눈 쌓인 이 밤에 하늘을 좀 보아요 멀리서 찾아오는 듯 그대 흰 조그만 발자욱이 흰 눈 쌓인 저 창 밖에 이렇게 들려와요 아름다운 날 모두가 지나가 버린 지금은 하�弼� 덮여가는 세상같이 살아 있다 하여도 살아가는 동안에 변하지 않았던 건 나의 마음 속 안에 그래요 그대 모습은 어릴적 나의 소망과 같이 변하지 않은 그대로 흰 눈에 덮여가요 아름다운 날 모두가 지나가 버린 지금은 하얗게 덮여가는 세상같이 살아 있다 하여도 살아 가는 동안에 변하지 않았던 건 나의 마음 속 안에 그래요 그대 모습은 어릴적 나의 소망과 같이 변하지 않은 그대로 흰 눈에 덮여가요 변하지 않은 그대로 흰 눈에 덮여가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문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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