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나지 마 내게서 멀어지지 마 길을 잃은 눈빛 푸른 밤 부서진 파도 아래 그대로 엇갈린 우린 어디로 향하는지 아무도 몰라 한걸음 먼 길 위로 떨어졌나 봐 난 들려 그늘 안에 드리운 그대의 마법 같은 목소리가 다정했던 눈빛 그대의 미소가 뜰 때 그리웠던 햇살 같은 그대가 오네 오직 너 (난 너) 또 널 기다리고 있어 여전히 헤어 나올 수가 없는 그런 기분이야 그대는 바람이 불어와도 불빛 아래 새까만 밤하늘을 마주쳐도 너를 따라가 한걸음 내 앞에서 손을 내밀어 난 느껴 이 새벽을 깨우는 그대의 온기가 담긴 손길을 다정했던 눈빛 그대의 미소가 뜰 때 그리웠던 햇살 같은 그대가 오네 오직 너 (난 너) 또 널 기다리고 있어 Baby 사소한 다툼이 때로는 우릴 갈라도 Baby 얼마 안 가 풀리겠지 나에겐 오직 너 oh 난 only you 또 너만 바라보는 나잖아 난 오직 너만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아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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