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너의 기다란 손가락 끝에서부터 어둡고 깊은 나의 이 가슴 속까지 온기 가득한 촉촉한 네 그 입술로 포근히 전해온 그날 밤 난 꿈속으로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니 모습 그걸로도 좋아 가물거리는 전화번호를 생각하다가 마치 널 닮은 향기를 느껴 불어오는 이 무겁고 낮은 바람에 그렇게 그저 난 바라는 것 없이 천천히 날 보는 네 모습 그걸로도 좋아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우리 둘만의 작은 꿈속으로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아무도 없는 그때 그곳으로 왜 난 이렇게 바라고 또 바라는데 넌 어디서 보내온 이 바람인지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우리 둘만의 작은 꿈속으로 지금 난 그냥 이대로 잠이 들고 싶어 너와 나 아무도 없는 그때 그곳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마이 앤트 메리 (My Aunt Mary)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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