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산새들이 지저귀는 오솔길 나홀로 걸어가며는 뽀얀 안개가 예쁜 내 볼을 살포시 간질러주네 행복이 넘쳐나던 그 길을 그대와 걸어갈때면 심술꾸러기 뽀얀 안개가 내 눈을 간질러주네 잎새사이 햇살이 내 눈을 가리고 자욱하던 안개는 어느새 사라져 작은 새야 안개를 살며시 잡아서 내일 아침 그 길에 나에게 보내렴 아침 일찍 그 산길을 걸어도 안개는 보이지 않고 예쁜 산새만 나를 보고서 즐겁게 반기어 주네 잎새사이 햇살이 내 눈을 가리고 자욱하던 안개는 어느새 사라져 작은 새야 안개를 살며시 잡아서 내일 아침 그 길에 나에게 보내렴 아침 일찍 그 산길을 걸어도 안개는 보이지 않고 예쁜 산새만 나를 보고서 즐겁게 반기어 주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높은음자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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