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작은 그림 위에 점이 그려진 더 작은 곳에 눈이 쏠리지 깨진 화면 위 파편이 손에 닿아 추억이란 말이 걸리지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싫어 그래서 내 자신을 싫어하는 내가 싫어 이런 모순적인 말들이 피어올라 예쁜 독을 만들어 팔지 아름다운 손에 괜히 날 올려둬요 누군가 축하를 보내준 다음 어서 날 없애줘요 아름다운 손에 괜히 날 올려둬요 누군가 축하를 보내준 다음 어서 날 없애줘요 내게는 부드럽게 때로는 수줍게 Emoji에 Two Pens 부정은 넣어둘게 내게는 부드럽게 때로는 수줍게 Emoji에 Two Pens 부정은 넣어둘게 독을 마신 성배와 이미 다 끝나버린 건배사 안녕이란 말을 대체할 손의 기울기까지도 난 계산 지쳐버린 숫자들의 이름까지 외워두래 정말 손이 다가간 곳에 싸움들은 지워둘게 아름다운 손에 괜히 날 올려둬요 누군가 축하를 보내준 다음 어서 날 없애줘요 아름다운 손에 괜히 날 올려둬요 누군가 축하를 보내준 다음 어서 날 없애줘요 내게는 부드럽게 때로는 수줍게 Emoji에 Two Pens 부정은 넣어둘게 내게는 부드럽게 때로는 수줍게 Emoji에 Two Pens 부정은 넣어둘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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