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태양이 입맞춘 초컬릿 색 피부 파인애플 향 바람 핑크색 해마의 꿈 바다는 깊은 터쿼이즈 달콤한 시에스타 지구가 천천히 움직이는 것을 가만히 느끼고 있네 그것밖에 아무 할 일도 없이 야자나무 숲을 바라보며 물 위에 누워 아 푸른 물 속을 지나가는 태양 아 깨끗한 공기 속 마을 아이들 아 더 무엇을 원해야 하나 지금 나는 여기에 있는데 비밀의 작은 섬 하나가 되었네 커다란 하늘 녹아 버렸네 신선한 바다 인터넷 속의 세상이 한없이 작아지고 저녁을 부르는 하얀 달 아쿠아 빛 하늘가 오늘은 풀 문 파티 마을의 사람들 평화로이 하나 둘 바다로 오네 아름다운 산호 목걸이 맨발과 둥그런 불의 춤 모래 위에 떠 있네 아 반짝이는 파랑 플랑크톤 저 하늘의 별들과 이어져 빛나 아 내일이면 떠나야 하지만 나의 마음은 늘 여기 돌고래를 타고 어린 아이로 되돌아가 우주가 찬란한 신비였던 그때로 깨끗하게 또 다시 비워지고 투명하고 투명하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상은 (=Lee-tzsche)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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