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오늘 같은 하루를 만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나 이제는 달라졌어요 내 관심 없던 전화벨 소리도 귀찮지 않아 그대 일거란 그 생각에 미소 지어요 불안해 하지도 않을래요 부끄러워 하지도 않을래요 내가 가진 작은 숨소리로만 그대에게 속삭이면서 살래요 떨리는 맘을 전하고 싶은 그대 왼쪽 귓가에 닿고 싶은 내 여린 목소리를 위한 핑곌 찾아 꿈속 깊은 밤을 서성이죠 난 그대라는 나만의 소중한 관객을 두고 근사한 노랠 불러 행복을 주고 싶어 주고만 싶어 촛불처럼 따뜻한 눈길로 비같은 나즈막한 목소리로 아직 한번도 눈 떠보지 못한 내 사랑을 아름답도록 해줘요 나 오늘 그대를 만난다면 그대 먼저 내 곁으로 온다면 입술 끝까지 올라와 있는 그 말을 오늘 해버리고 말 거예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장나라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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