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pedal to the metal driving off the freeway, freeway smoke in my system won’t you erase my pain away? Mondays, I feel so bruised and Tuesdays, I feel like cruisin’ Wednesdays, I feel like choosing roulette, Russian roulette ready or not radio pop 아니면 힙합 장르 안 타 이번엔 내 걸로 making paper 근데 그놈의 과거는 날 자꾸 맥여 damn 입꼬리야 대체 왜 주저앉아있는데 좀 일어 서줄래? c’mon man we gotta go Thursdays, I feel like crying Fridays, I feel like dying Saturdays, I get pissed drunk off alone but when Sunday shines through I end up back to you when Sunday shines through 일주일의 허물을 툭 하고 쓱 “Shower Song” 따스하게 떨어지는 물이 내 두피의 뿌리를 지나쳐 나의 몸을 안아주네 아마 수리가 필요했던 것 같아 내 엔진은 닳도록 닳았어 “언젠간 benjamins를 만질 수 있겠지 나도?” 생각했던 찰나 내 무의식이 손을 시켜 “머리에 샴푸를 발라” 재미 삼아 가르마를 갈라 2분이 어느새 20분 시간은 참 빨라, that’s life 내 앞의 놓여진 녹슨 거울은 어느새 뿌연 안개로 가득 뽀드득하고 싹 - 쓱 하면 어느새 슬픈 표정이 묻어있는 못난이 있다가 사라짐 선명할래 물을 끼얹어 상처투성이면 어때 결국 지워져 보잘것없는 너를 믿었던 이들을 위해서라도 이 반주처럼 삶을 뒤엎어야지 가자 끝까지 이 샤워실은 chrysalis 너의 body는 준비가 되어가고 있는 나비 미소를 벌리기 전 하얗게 양치 잘생긴 giggle을 알리기 전에 난 가글 두 번은 하고 시원하게 뱉어 내 과거 세심한 성격에 끝까지 때 미는 각오 끝나면 던져줘 수건 물론 하얀 건 말고 항복을 모르는 한국인의 피가 지금 흘러 턱 아래로 인마, 퍼런 만장했던 내 인생인데 기껏 면도기 같은 얄팍한 비판들이 날 멈출 것 같았다면 난 네게 golden shower를 갈긴 후 린스로 머리를 탕후루 하고 난 찬물로 파르르르르르 하며 샤워의 종료의 버튼을 누를 테고 토너 대신 ‘부’를 섹시하게 바를 예정 향수 대신 채취 이 기분? 째져.
크레딧
- 아티스트
- 홍다빈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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