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루를 마치고 본 밤은 하늘의 슬픈 그림 그려 거리를 비추고 술에만 풀릴 갈증에 목 메어 울다 지쳐 잠들어 긴긴밤에 혼자 서서 그때 기억에 움츠려 괴로워해도 난 환한 너의 그 미소는 천국에 가겠지만 빛바랜 나의 목소리는 천국에 닿지 못해 참 쉽게도 흔들렸던 맘은 차갑게 얼려붙여 이내 시들어만 가던 여리던 나의 모습이 어리고 순진했다 생각해 모두 아름답진 않아 이젠 따뜻한 말들도 쉽게 믿지않아 환한 너의 그 미소는 천국에 가겠지만 빛바랜 나의 목소리는 천국에 닿지 못해 환한 너의 그 미소는 천국에 가겠지만 빛바랜 나의 목소리는 천국에 닿지 못해 환한 너의 그 미소는 천국에 가겠지만 빛바랜 나의 목소리는 천국에 닿지 못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화요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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