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둠은 떠나고 분주한 아침에 나를 깨우는 거리에 붐비는 소리 오월의 햇살과 그만큼 눈부신 여린 설레임 날 움직이는 그 노래 변하지 않는 것들 다 변해가는 것 중에 익숙해서 당연한 늘 곁에 있는 모든 것 키 높은 나무와 바람의 흔들림 힘을 내라는 엄마의 작은 목소리 변하지 않는 것들 다 변해가는 것 중에 익숙해서 당연한 늘 곁을 지킨 사람들 잊지 못한 거리도 사랑했던 마음도 변해만 가 영원할 것만 같은 그 아름다운 것들이 어느 날 물결처럼 다 흩어지지 않기를 변하지 않는 것들 다 변해가는 것 중에 잊을 만큼 당연한 내 곁에 있는 모든 것 비 오는 휴일과 홀로 선 바다와 그대 웃음이 그 자리에 머물기를 사라지지 않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권순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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