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뭐라도 좋아 뭐 아무 말이라도 해줄래 예전처럼 날 이렇게 점점 잊혀져 가는 게 익숙해지는 게 싫어 나 잊을 수 없는 추억 수놓고 백지 위에 너를 그려서 잠깐 웃다가 또 번져가는 너의 손글씨 마지막 줄엔 보고 싶다 정말 고장 난 내 맘은 멋대로 움직여 너에게 너무 익숙해져 그런가 봐 시간을 되돌려 자꾸 자꾸만 찾아가는데 꿈에서 깨면 모든 건 제자리겠지만 한 번만 도대체 누굴 기다리는지 하루에 수십 번 네 이름을 부르다가 앞으로 가려 애를 써봐도 결국 거꾸로 보고 싶다 정말 고장 난 내 맘은 멋대로 움직여 너에게 너무 익숙해져 그런가 봐 시간을 되돌려 자꾸 자꾸만 찾아가는데 꿈에서 깨면 모든 건 제자리겠지만 왜 눈 감을 때마다 네 모습 보이는지 나 눈을 떠 널 잡으려 하면 왜 사라져 너 없는 이 거릴 나 혼자 또 걸어 혹시라도 마주칠 수 있지 않을까 시간이 흘러가 아직 아직 난 그대로인데 이대로 지나 버리면 안 되는데 말이야 한 번만
크레딧
- 아티스트
- 멜로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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