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든 불을 끄고 눈꺼풀을 깜빡거리면 아직도 버려진 잔상이 또렷하게 남아 아려 다시는 사랑이 안 올 수도 있겠다 생각하곤 했는데 이제는 손을 더듬더듬거리면 어둠 속에 날 보는 얼굴이 닿네 아문 상처 위를 할퀴어도 괜찮아 내가 다시 후회해도 좋으니 실수가 되어줘 나를 감싸는 그 우주 같은 팔 팔에 안기고 나면 시간을 낭비할 준비가 돼있어 지금 무너지러 갈게 아문 상처 위를 할퀴어도 괜찮아 내가 다시 후회해도 좋으니 실수가 되어줘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지원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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