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 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 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날 두고 간님은 용서 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들곳 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찿는가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 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산울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