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찢어진 청바지 위에 내가 좋아하는 파란셔츠 (셔츠) 첫 느낌이 맘에 들었어 자극적이지 않은 니 입술 내음도 너무 좋았어 후- come on baby 가까이와봐 잘 생겼다기보단 내 시선을 잡아끄는 도도한 니 입술을 내것으로 만들고만 싶었어 미소뒤에 보이는 차가운 니 맘까지도 갖고 싶었어 이젠 니가 날 볼 차례야 긴 머리를 흔들어 니 옆으로 가만가만 다가가 나의 립스틱 자국을 너의 셔츠에 묻혀야겠어 우연이 필요한거지 이런 우연을 만들어야지 아님 너의 입술을 난 못 갖겠지 매력적인 웃음에 많이들 아파했겠어 다음은 또 누굴지 내가 마지막이 되고싶어 섹시한 느낌이 나쁘지는 않겠지만 내게만 그러길 그래주길 바래 정말 긴머리를 흔들어 니 옆으로 가만가만 다가가 나의 립스틱 자국을 너의 셔츠에 묻혀야겠어 우연이 필요한거지 그런 우연을 만들어야지 아님 너의 입술을 난 못 갖겠지 가까이 다가와 나를 바라봐 뭘 망설여 시선은 느꼈어 말만 걸면돼 어서 말해 내가 먼저 말을 걸기엔 그냥 스쳐 지나갈 여자로 보일까 봐서 긴머리를 흔들어 니 옆으로 가만가만 다가가 나의 립스틱 자국을 너의 셔츠에 묻혀야겠어 우연이 필요한거지 그런 우연을 만들어야지 아님 너의 입술을 난 못 갖겠지 긴머리를 흔들어 니 옆으로 가만가만 다가가 나의 립스틱 자국을 너의 셔츠에 묻혀야겠어 우연이 필요한거지 그런 우연을 만들어야지 아님 너의 입술을 난 못 갖겠지 -
크레딧
- 아티스트
- 전혜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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