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많은 이를 보내고 그러나 원칙대로 세상은 흘러가고 사람 일 모른다 오늘만을 살아라 하지만 지금껏 오늘만을 살다 보니 내일이 더 힘들고 눈뜨면 또 내일이 나를 반기고 살아야겠다 살아야겠다 살다 보니 시간에 쫓겨 나를 잃어가고 그렇게 저주에 걸린 듯이 앞만을 보면서 달리던 때 an incommunicable 노랑비가 우수수 떨어집니다 나는 지금 황금길을 걷고 있네요 금세 지나기 싫어 주변을 맴돕니다 오 아름다운 가을이여 an incommunicable joy 멈춰진 이 시간 저주에 풀려나듯 잊혀졌던 기억 하나둘 생각나 봇물처럼 솟아나 너무나 놀라워 주체할 수 없는 감정에 속 트며 눈물이 나 그러나 또 내일이라는 어둠에 두려워 그래서 숨겨야 했어 나의 작지만 너무나 간절했던 꿈들을 I cry 그래서 너는 세상을 어찌 살아갈래 주변에 몰려오는 그 물음에 그물이 내 몸을 조여들고 원하지 않던 내일을 얘기하고 But No more 더 이상 그 말에 속지 않아 이 감동 속에 나 조심히 널 꺼내 널 잃어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던 시간 모두 묻어버리네 Bye 노랑비가 우수수 떨어집니다 나는 지금 황금길을 걷고 있네요 금세 지나기 싫어 주변을 맴돕니다 오 아름다운 가을이여 널 잃어 단 하루도 행복하지 않던 시간 모두 묻어버리네 Bye an incommunicable an incommunicable an incommunicable 노랑비가 우수수 떨어집니다 나는 지금 황금길을 걷고 있네요 금세 지나기 싫어 주변을 맴돕니다 오 아름다운 가을이여
크레딧
- 아티스트
- 오열 (OYE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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