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Beginning
전영록
떠나면 떠나면 그만인데 울기는 울기는 왜 울어 나그네 나그네 갈길에 웃으며 웃으며 보내주 바람이 부는대로 정처없이 걷다가 그대 생각이 나면 다시 돌아 오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