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주잡은 손 사이로 땀방울 그대와 나의 저녁 산책길엔 늘 준비 없는 준비할 필요도 없는 웃음뿐 말하지 않아도 손을 잡고 걸을 뿐야 우리 들 사랑이란 말은 사람의 한마디일 뿐 확인 없는 다짐할 필요도 없는 내 맘을 들어 당신께 모두 줄께 내 맘을 들어줘 마주한 두 손끝 풀어지지 않도록 손을 잡고 걸을 뿐야 우리 들 사랑이란 말은 사람의 한마디일 뿐 확인 없는 다짐할 필요도 없는 내 맘을 들어 당신께 모두 줄께 내 맘을 들어줘 마주한 두 손끝 풀어지지 않도록 않도록 않도록 않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리슨호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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