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저 널 바라보는게 그렇게 좋았었는데 행복해 보이는 널 만날 때마다 널 안아주고 싶어서 자꾸만 욕심이 나서 니 앞에 서는게 난 점점 힘들어 달콤한 니 속삭임 고운 너의 입술이 제발 단 하루만이라도 내 것일 수 있다면 그래 너였어 언제나 사랑했던건 지금도 보고 싶은건 오직 너 하나뿐인 나라는걸 믿을수 있겠니 한 번도 말한 적 없던 너를 향한 나의 맘을 언젠간 알아줄 수 있니 니가 날 부를 때마다 날보며 웃을 때마다 한없이 떨리던 내 맘을 아는지 장난처럼 내 어깨에 고운 니 뺨을 기댈때 숨이 다 멎을 만큼 벅차올랐지 매일 너의 곁에서 잠든 너를 지키며 니가 눈을 뜨는 아침을 함께 할수있다면 그래 너였어 언제나 사랑했던건 지금도 보고 싶은건 오직 너 하나뿐인 나라는걸 믿을수 있겠니 한 번도 말한 적 없던 너를 향한 나의 맘을 언젠간 알아 줄 수 있니 단 한번 내게 기횔 준다면 이렇게 난 단 하나만 나 말해주고 싶어 내가 있을게 니가 원하는 그곳에 니가 바라는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널 지켜줄게 너의 단 한 사람 내가 될 수 없다 해도 많이 아파야한대도 괜찮아 널 위한거라면
크레딧
- 아티스트
- 파이브 (F-IV)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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