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리운 날의 기억들이 하얗게 내리는 눈에 빛처럼 언젠가 나를 지켜줄 커다란 꿈이라는걸 이제야 나는 알았어 지나간 날에 하염없이 흐르던 눈물에 젖은 기억이 말없이 날 달래는 너의 손길 철없던 날들이 더 밀려와 눈물이 주르륵 한없이 주르륵 참아왔던 눈물이 흘러내리네 천천히 나를 달래며 차가워진 내맘에 소복히 쌓이고쌓여 따뜻했던 그날 그때로 날데려가 내리는 눈꽃사이로 내미소가 번져 지나간 날에 하염없이 흐르던 눈물에 맺힌 기억이 살며시 날 감싸는 너의 온기 내리는 눈속에 녹아내려 눈물이 주르륵 한없이 주르륵 참아왔던 눈물이 흘러내리네 천천히 나를 달래며 차가워진 내맘에 소복히 쌓이고쌓여 따뜻했던 그날 그때로 날데려가 내리는 눈꽃사이로 내미소가 번져 하얗게 눈이 내려와 내마음 텅빈 그곳에 천천히 나를 달래며 하얀눈이 내마음속에 가득히 쌓이면 아름다웠던 그때로 날 데려가 어느새 지친맘에도 내미소가 번져 너의 위로에 또 미소가 번져
크레딧
- 아티스트
- 레이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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