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계절은 어김없이 떠나고 소중한 사람들도 흘러가요 난 그대 두 손을 꼭 잡고 길을 잃지 않고 걸어요 우리 그땐 세상이 맘처럼 쉽지 않을 땐 언젠가 사라질 가벼운 말 대신 그저 곁에 있기로 해요 시간이 거짓말처럼 지나서 지금보다 내가 볼품없어도 그대가 내 곁에 있다면 맘이 놓일 것만 같아요 우리 그땐 세상이 맘처럼 쉽지 않을 땐 언젠가 사라질 가벼운 말 대신 그저 사랑한다 말해요 라라라 라라 라라라 라라 꿈같은 시절이 모두 다 지난 후 조금 달라진 모습 꼭 안아주면서 고마웠다고 말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주윤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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