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 말고 한 오백년 살자는데 웬 성화요 백사장 세모래밭에 칠성단을 보고 임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한 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 못살겠네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주까리 정자는 구경자리 살구나무 정자로만 만나보세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열라는 콩팥은 왜 아니열고 아주까리 동백은 왜 여는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아리랑 고개다 주막집을 짓고 정든님 오기만 기다린다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조용필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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