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 8
백영규
행복했던 순간이었어 잊지 못할 꿈이였었지 바람처럼 흩어져간 짧았던 그날들 그대 떠나가도 그림자는 남아있네 사랑은 이별인가 그리움인가 그이름 지우려도 되살아나네 잊지못할 내사랑 그 어느날 마주친 입술 그대 몸짓 눈빛까지도 내 가슴에 맴돌다가 눈물되어 버렸네 그대 떠나가도 그림자는 남아있네 사랑은 이별인가 그리움인가 그이름 지우려도 되살아나네 잊지못할 내사랑 그 어느날 마주친 입술 그대 몸짓 눈빛까지도 내 가슴에 맴돌다가 눈물되어 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