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수 많은 밤은 떠나갔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나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 없이 흐르네 새파란 하늘 저 멀리 구름은 두둥실 떠가고 비바람 모진 된서리 지나간 자욱마다 맘 아파도 알알이 맺힌 고운 진주알 아롱아롱 더욱 빛나네 그 날 그 땐 지금은 없어도 내 맘의 강물 끝 없이 흐르네 끝 없이 흐르네
크레딧
- 아티스트
- 존 노
- 장르
- 클래식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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