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난 정말 되는 일이 없어 아침부터 일이 자꾸 꼬이기만 했지 늦잠 자고 서둘러 나와 발 길을 재촉하고 있는데 오늘 따라 차 사고가 났는지 예전 보다 길은 더욱 막혔고 늦게야 도착한 회사엔 상관의 질타의 목소리 뿐 밤을 새워 작성해 간 서류는 한 순간에 내동댕이 쳐지고 그런 머리로 뭘 하겠냐며 자존심은 상할대로 상했고 남은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 거래처로 바삐 달려가는데 왜 하필 경찰은 오늘 따라 딱지를 끊는거야 아리 아리 따리 따리 했어 비틀 비틀 취해 봤어 내 몸만 축나지 뭐 변한 건 아무 것도 없어 아리 까리 아리 까리 했어 소리 소리 질러 봤어 내 목만 아프지 뭐 남는 건 아무것도 없어 에헤 에헤 에헤야 에헤야 도라 도라 그래도 버텨야하지 어쩔 수가 없겠지 에헤 에헤 에헤야 에헤야 도라 도라 그래도 세월은 가지 그렇게 사는 거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클론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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