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K 김동욱 2.5집 - Memories In Heaven
JK 김동욱
언제인지 모르게 추억하고 싶은것 들이 생겼다 그 어린날 잠든 날 꿈속에서 흥얼거리게 했던 아버지께서 들으시던 LP에서 그리고 내 사랑을 일깨우고 나를 노래할 수 있게해준 아주 오래된 선율 들에서 잊혀짐은 흐름의 세월속으로 던지고 가슴속에 담고 싶은 사랑은 나를 향해 웃으니 난 내 나이 서른년에 이 모든걸 추억으로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