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이란 감정은 언제부터 다가오는지 너를 처음 본 순간 마법에 걸린 듯이 내 마음은 너로 채워져 가 나 널 좋아 하나 봐 어떻게 고백해 볼까 머리만 감싸 쥐면서 어떤 멋진 말로 니 마음을 훔칠 수 있는지 여자를 모르는 나라서 어색한 행동만 하는데 못난 이 사랑을 받아줄 수가 있는지 주변 친구에게 고민해도 인터넷에 널 가질 방법을 봐도 너만 보면 버벅대는 말투만 이젠 말을 해야 하는데 너무 예쁜 니 모습에 날 받아줄 수 있을지 어떻게 고백 해볼까 머리만 감싸 쥐면서 어떤 멋진 말로 니 마음을 훔칠 수 있는지 여자를 모르는 나라서 어색한 행동만 하는데 못난 이 사랑을 받아줄 수가 있는지 매일 내 하루를 밝게 비춰 주는 너 그런 너를 보면 애타는 가슴만 화려한 니 모습에 작아지는 나지만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 싶어 너무나도 모르는 사이 네게 스며들었나 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넓게 번지고 늘어만 가 하루를 온통 니 모습으로 계속 물들여 놓은 너의 미소로 더 빨라지는 두근거림의 속도 널 향한 심장에서부터 자꾸 위로 올라가는 내 마음의 온도계는 이제 멈출 줄을 몰라 뜨거워지는 내 가슴의 울림이 네게 닿을 때 너 망설이지 말고 내게 손을 내밀어 답해 줘 어떻게 고백 해볼까 바라만 봐도 벅차는데 어떤 멋진 말로 니 마음을 훔칠 수 있는지 완벽한 남자는 아니지만 천천히 네게 다가갈게 니 맘이 나로 뜨거워 질 때까지 우리가 서로 뜨거워 질 때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제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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