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서투른 계절이 돌고 도는 무의미한 손짓에 사라진다 또 새로운 너무 쉬운 얼굴을 하고선 숨이 막혀 와 너무나 많은 말들 때문에 하나도 보이지가 않는데 모든게 너무나 많은데 잠시도 멈추질 않는다 눈이 먼 사람들이 여기 아까운 날들이 많은데 왜 그녀는 춤을 추며 허무한 꿈을 꾸기를 원해 너무나 많은 말들이 두 눈을 멀게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세상은 돌고 돌아 다시 춤을 추고
크레딧
- 아티스트
- 다브다 (Dabda)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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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계절이 돌고 도는 무의미한 손짓에 사라진다 또 새로운 너무 쉬운 얼굴을 하고선 숨이 막혀 와 너무나 많은 말들 때문에 하나도 보이지가 않는데 모든게 너무나 많은데 잠시도 멈추질 않는다 눈이 먼 사람들이 여기 아까운 날들이 많은데 왜 그녀는 춤을 추며 허무한 꿈을 꾸기를 원해 너무나 많은 말들이 두 눈을 멀게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세상은 돌고 돌아 다시 춤을 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