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즈막히 들리는 목소리 떠나는 듯 그 음성 술 한잔 마신듯한 흐트러진 모습에 편안한듯 늘어놓은 그 푸념들 늘 그랬지 너에겐 나 항상 긴 휴식이 되고 싶었지 널 위해 준비해둔 많은 얘기 한자락 불안한듯 늘어놓은 내 변명들 유난히 맘에 드는 음악이 흘러 널 위로하기엔 더할 수 없는 나 이런 것 밖에는 해줄 게 없어 널 위해 나는 유난히 맘에 드는 음악이 흘러 널 위로하기엔 더할 수 없는 나 이런 것 밖에는 해줄 게 없어 너에게 조금씩 커져가는 널 향한 기대 난 자꾸만 두려움이 자라나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임을 너 혹시 아니 너 혹시 아니
크레딧
- 아티스트
- 조규만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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