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ㆍ송골매
조용필
누구를 닮았나 가녀린 그대 모습이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닮았네 누구를 부르나 외로운 그대 모습이 떠나버린 사람의 노래를 부르네 내가 부르면 가까이 와서 큰눈으로 나를 보다가 내가 외로워 눈물 흘리면 따라 같이 우는것 같애 긴목을 늘이고 먼 하늘을 보네요 가고 싶은 고향이 그리워 우네요 내가 부르면 가까이 와서 큰눈으로 나를 보다가 내가 외로워 눈물 흘리면 따라 같이 우는것 같애 긴목을 늘이고 먼 하늘을 보네요 가고 싶은 고향이 그리워 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