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전해질 수 없는 서랍 속 편지처럼 조용히 마음을 담아뒀던 난 입술이 차마 열리지 않아서 부족한 내가 나설 용기가 없어서 눈을 감고 읊조리는 말 마음이 닿길 마음이 닿길 숨소리 하나에도 내 마음이 담겨 마음이 닿길 마음이 닿길 너무 먼 너라 해도 내 마음을 들어 전해지지 못한 서랍 속 편지처럼 조용히 마음을 담아뒀던 난 너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어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눈을 감고 읊조리는 말 마음이 닿길 마음이 닿길 숨소리 하나에도 내 마음이 담겨 마음이 닿길 마음이 닿길 너무 먼 너라 해도 내 마음을 들어
크레딧
- 아티스트
- We are okay (위아오케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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