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얀 별빛이 내리고 이 거리도 흰옷을 입고 있죠 이 길 끝에 그대가 보여 미소 짓던 그 날 빨갛게 달아오른 두 볼 넌 눈이 와 그런 거라 했었죠 웃음지며 네 손을 슬쩍 잡고 내 마음이 닿도록 조금씩 쌓여간 새하얀 별빛 위로 우리 걷는 밤은 따스한데 간직하고 싶어 찍은 사진 속 우린 많이 예뻐서 참 고마워서 우리 맘이 남도록 한참 바랬던 순간 이 겨울도 포근하게 감싸 줄 설렘과 꿈꿔 왔던 날을 그대라 말하죠 조금씩 쌓여간 새하얀 별빛 위로 우리 걷는 밤은 따스한데 간직하고 싶어 찍은 사진 속 우린 많이 예뻐서 참 고마워서 우리 맘이 남도록 그래 내가 언젠가 바로 걷지 못해도 길을 헤매어 또 울어도 그 어느 곳에 있어도 곁에 있어준 널 내 품 안 가득 안을게 길었던 하루 까만 밤 하늘 위로 별들 따라 우릴 그려보네 하늘 가득 빛난 수놓은 추억들이 많이 예뻐서 참 고마워서 계절이 지나 시간이 흘러도 우리 맘이 남도록
크레딧
- 아티스트
- 멜로우 키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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