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을 끝으로 쌓여있는 문자들 모든 게 다 네 이름인데 너의 사진들 네가 준 선물들 이젠 난 너 아닌 사랑은 겁이 나 날 보던 눈 빛 쓰다듬어 준 손길 도저히 난 잊혀지지가 않아서 다른 누굴 만나 다시 사랑할 자신 없어 생각해 본 적도 없어 너 아니면 안 될 것만 같아 내 맘이 누구도 빈자릴 채울 수 없나 봐 아무리 너를 미워하고 실컷 욕해봐도 늘 그랬듯 다시 너인가 봐 받기만 했나 봐 내가 왜 그랬을까 그 모든 게 사랑인 줄도 모르고 좋은 사람 만나 좋은 추억이라 하기엔 네 사랑이 너무 컸나 봐 너 아니면 안 될 것만 같아 내 맘이 누구도 빈자릴 채울 수 없나 봐 아무리 너를 미워하고 실컷 욕해봐도 늘 그랬듯 다시 또 난 네가 보고 싶어 새로운 사람 만나 너만큼 행복할 수 있을까 도무지 말이 안 돼 너 아니면 누구를 사랑해야 해 난 어떻게 살아가란 말야 깊었던 사랑만큼 너를 잊을 수 없어 너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민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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