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 주현미(周炫美)
주현미
그대 가슴에 나 이렇게 기대고서면 나는 지금 눈물이 또 왠지 눈물이 가슴에 차네 온몸에 퍼진 스킨향처럼 뜨고운 숨결 이제 다시는 두번 다시는 헤어지지말아요 헤어졌던 시간들이 너무 아쉬워 날 울리지말아요 그대 가슴에 그날처럼 기대고서면 난 왠지 눈물이 찡하는 눈물이 가슴에 차네 온몸에 퍼진 스킨향처럼 뜨거운 눈물 이제 다시는 두번 다시는 헤어지지 말아요 모든것이 떠나가도 당신만큼은 날 울리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