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시 너를 닮은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얼마나 더 오랜 시간들을 기다려야 할런지 아무 표정없는 얼굴로 긴 오후의 하늘만 보며 하루에도 몇번이나 널 생각해 비워낼 수 없는 너의 기억을.. 너에게 닿을 수 없기에 이렇게 소리없이 무너지는 마음 어디서 누굴 바라볼까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처럼.. (Rap...-_-;;) 잠시 나의 곁에 머물렀을 뿐인 너에게 감당할수 없이 커다란걸 바랬던건 아닌지.. 헤어지는 일도 결국엔 긴 사랑의 한부분임을 그땐 왠지 믿고싶지 않았었지 혼자남을 일이 두려 웠기에 잠시도 너를 잊지 못해 불멸의 시간들에 익숙해진 나를 조금도 아파하지 않을 너란걸 알기에 더 깊은 슬픔...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