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안녕 Grandmother 거긴 잘지내지 이제 여긴 봄이 시작되어가 차갑던 바람도 제법 따듯해 어떤 하루는 너무 힘들지만 씩씩하게 잘지내고 있어 난 가끔씩은 웃기도 하면서 그대가 남겨준 기억 하나만으로 오늘도 더 힘내보려해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땐 이렇게 그 이름 불러봐 Grandma 요즘 아침은 많이 달라졌어 혼자서도 잘 일어나고 있어 가끔씩은 늦기도 하지만 어떤 하루는 너무 그립지만 조금은 나 어른이 된 것 같아 가끔씩은 울기도 하지만 그대가 남겨준 기억 하나만으로 오늘도 더 힘내보려해 혼자 남겨진 것 같은 기분이 들땐 이렇게 그 이름 불러봐 Grandma 그대가 있었다는 것 하나만으로 오늘도 세상은 빛나죠 그대를 기억할게요 이별이 없는 곳 에서 또 다시 만나요 Heaven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정우 (TOXIC)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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