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슬픔이 멀어져 간다 멀리 멀리 안개처럼 사라 진다 너의 숨결 기억은 저먼곳에 손에 닿을 수 없네 이젠 볼 수 없는 그대라는 이름 메마른 입가에 비를 주네 널향한 내 발자국은 바람에 흩날리고 그렇게도 많은 시간들이 사라져 가네 추억이 멀어져 간다 멀리 멀리 흔들림에 지쳐 간다 나의 눈물 흐르는 시간 속에 다시 돌릴 수 없네 이젠 볼 수 없는 그대라는 이름 그리움에 매여 불러 본다 널향한 내 발자국은 바람에 흩날리고 그렇게도 많은 시간들이 사라져 슬픔의 거릴지나 아픔의 강을 건너 잊혀져 가는 너를 볼 수 없는 나라서 차오르는 내 눈물이 널 향해 번져 가길 그렇게도 많은 시간들은 사라져 가네 가네 사라져 가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제훈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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