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때의 난 어딨어 그때의 난 어딨어 순수함이라도 또 순수함마저도 no 참 많이 자랐어 참 많이 달렸어 그래서 남은 건 또 그래서 좋은 건 생애 첫 불꽃놀이는 5살 때 즈음 지금은 사라져버린 그 오른쪽의 이름 하늘 위에 춤을 추는 형형색색 불꽃들이 나를 괴롭히는 줄만 알았어 바보 같지 리에 살던 어린아이 빵 하나에 신나 하루를 뛰어놀 수 있던 별것 아닌 것 하나에도 참 설레곤 했었지 엄마 손 꼭 잡고 거닐던 그 오른쪽의 하늘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때의 나는 전부 그때의 나는 전부 오른쪽의 하늘 아래 너는 변해갔지 하나둘씩 변해간대 그게 이 세상에 속도 난 뒤처지진 않는 성격 빠르게도 뛰어 그래서 그럴까 나는 전부 문제가 뭐야 대체 문제가 뭘까 대체 가사를 쓰고 지우고 또 머릴 쥐어짜 1년이면 되더라고 창의력의 소각 또 그 자리에 끼워 넣어 걱정이란 조각 생각을 한번 해봐 시간이 지나면 또 무언가가 사라질까 죽는 게 두렵지 난 그래도 언젠간 내 존재마저도 되겠지 소각 시간은 생각보다 빨라 지옥 같다 했던 그 시절들도 소각 그 시간들도 소각 천천히 갔으면 해 이제 나의 소망 전혀 말은 안 되지만 과오가 돼버린 내 발자취들 모른 척해도 맘을 다스리는 건 양심이 절대 허락지 않지 하늘 아래 전혀 부끄럼이 없지 않지 그때의 나는 소각 전부 다 부질없다 생각했던 나를 소각 시켜버리고 싶어 다 멍청했던 생각 남에게 상처 주던 날 다시 보면 소각 언제 벌받을까 또 난 언제 벌받을까 천국을 생각하기엔 지옥에 가까울까 내가 줬던 상처들 다 돌려받게 되겠지 생각들은 해도 이것들 마저도 소각 그때의 난 어딨어 그때의 난 어딨어 그때의 날 어디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인생의 장을 넘기는데 끄트 머릴 잡으며 또 안간힘을 쓰네 그때의 난 어딨어 그때의 난 어딨어 그때의 날 어디서 다시 볼 수 있을까 인생의 장을 넘기는데 끄트 머릴 잡으며 또 안간힘을 쓰네 그때의 난 어딨어 그때의 난 어딨어 순수함이라도 또 순수함마저도 no 참 많이 자랐어 참 많이 달렸어 그래서 남은 건 또 그래서 좋은 건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때의 나는 전부 그때의 나는 전부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래 다 모두 소각 그때의 나는 전부 그때의 나는 전부
크레딧
- 아티스트
- L8er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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