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날개
윤연선
생각납니다 지난 어린시절 하늘의 별을 헤이면서 별님과 나누던 작은 말들이 눈에 보일듯 귀에 들릴듯 생각납니다 나 이제 멀리 있어도 어제의 아름다운 추억에 살고 내일의 꿈을 위해 노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