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이들이 뛰어놀던 곳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들 사이에 피운 노란 꽃 가운데로 뻗은 회색 도로 위 찬란하게 떠오르는 빛 노란 꽃들 주위로 무성하게 자라난 풀들을 자르고 또 잘라봤지만 결국에 시드는 것은 꽃들뿐이었네 꽃들뿐이었네 꽃들뿐이었네 꽃들뿐이었네 결국 시드는 것은 그들이 아닌 너와 나 너는 꽃이 되고 나는 흙이 되어서 다시 활짝 피어나 결국에 시드는 것은 그들이 아닌 너와 나 결국에 시드는 것은 그들이 아닌 너와 나 꽃들뿐이었네 꽃들뿐이었네 꽃들뿐이었네 꽃들뿐이었네 꽃들뿐이었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타쿤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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