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유난히 새침해 보이던 너의 말투에 난 괜스레 볼이 빨개진 것 같아요 언제나 나 이런 순간을 꿈꿔왔죠 이런 나라도 괜찮을까요? 별이 잘 보이는 하늘 그 속에서 자랐던 난 그대가 그때 보던 별빛 같아요 수억 광년을 달려서 내 앞에 나타난 거야 그대는 참 반짝이네요 그대는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네요 tv에 서만 보던 곳을 그대와 가죠 순수한 내 모습이 그녀도 좋은가 봐 어 아닌데 나도 알 거 다 아는데 별이 잘 보이는 하늘 그 속에서 자랐던 난 그대가 그때 보던 별님 같아요 수억 광년을 달려서 내 앞에 나타난 거야 그대는 참 반짝이네요 도시의 수많은 불빛들에 가려져 숨어 있어도 난 그댈 찾아낸 거죠 특유의 끝 올림 말투 몇 번을 연습해도 어색한 말투로 내 마음 전해요 산 넘어 바다를 건너 그대를 찾아온 거야 그대가 내 사랑인 거죠
크레딧
- 아티스트
- 소심한 오빠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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