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닐 거라고 꼭 돌아온다고 난 아무렇지 않은 듯 너를 기다려 해가 저물고 긴 시간은 또 흘러가도 넌 돌아온다고 아마도 너 오는 길이 막힌 것 같아 차가운 찻잔을 저으며 변한 니 모습을 혹시 못 본 걸까 가끔 고갤 돌려 니 모습 찾고 있어 나에게 꼭 돌아온다던 그 약속 때문에 나 살 수 있었어 하루를 일 년인 것처럼 널 기다려 왔던 가슴 아픈 날들도 이젠 끝이 길 어쩌면 넌 시간을 잘 기억 못한 채 지금쯤 다 왔을지 몰라 밤은 깊었지만 혼자 남았지만 너를 기다리는 시간은 멈춰 있어 나에게 꼭 돌아온다던 그 약속 때문에 나 살 수 있었어 하루를 일 년인 것처럼 널 기다려 왔던 가슴 아픈 날들도 이젠 끝이 길 지난 그 약속은 거짓이라고 그 말만은 남기고 떠나도 괜찮아 한 번만 널 볼 수 있다면 더 많은 시간도 난 기다릴 텐데 떠날게 나돌아선 후에 너 그곳에 나와 나를 찾은 거라고 믿을 수 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JK 김동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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