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넌 매일 같은 츄리닝바지 한 두벌의 후드티를 갈아입지 머리는 추사랑같이 파자마를 입어도 안 어색한 화장기 끌림 앞에 근데를 붙이고 끊임 없이 왜 하다 인스타를 보다 너가 예쁘단걸 알았지 너랑 닮았는데 옷가게 사장님 팔로워들이 하트눌러 잠깐사이 진차 어쩌라는걸까 내 가사를 읽고 내가 말하지 넌 말수가 적어 널 알수가없어 관찰력보단 상상력에 장 수 가 늘어 수많은 웃음중에 특별 한 줄 안 웃음 안도감 임신테스트기 한 줄 같은거 어씥 근데 두줄 나왔을때 엄빠 가슴 철렁했지만 결국 나와 누나 널 보고나서 잉태된 이 감정 또한 내가 죽일 권리따윈 없다고 여깁니다 다 표현했어 더이상은 물으면 안돼 답하려면 끌림이 모순을 가져와야해 우리 달라서 기껏 닮아서 맞추고싶은거야 그걸 알아줬음 으어 검은떼를 묻혀 광부처럼 디깅중 말을 막아 공산주의 사람 잡아 식인종 평생 가도 모르는거 오해 팔아 리릭인척 젓가락 두짝 놓고 혼자 이인분 누가오나요 에 답해 혹시몰라서 고픈것이 배와 보라서 멍때리는건 바 보라서 화제는 나나 보라돌이 이 동산에 나레이션 성우아저씨 해석에따라 날카로움마저 웃긴 에피소드잖아 내 인생 내리막길 가자 크루져보드타고 다 먹은 알로에병에다가 꽉차게 오줌싸고 맘도 없는 너랑 새벽 네시까지 소주까고 자고일어나 후회 하자 자고 일어나 후회하자 자고 일어나 다시 자기위해 무덤을파자 자고일어나면 나아져 난 모든게 싸해서 다 표현했어 더이상은 물으면 안돼 답하려면 끌림이 모순을 가져와야해 우리 달라서 기껏 닮아서 맞추고싶은거야 그걸 알아줬음
크레딧
- 아티스트
- 개미친구 (gamichingoo)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