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멀리 한줄기 빛을 향해 불꽃을 뿜으며 빨려 들어가는 전차 속에서 귀를 기울이면 선을 타고 또 다른 공간과 난 통하고 꿈을 나누네 노예들은 초원의 거친 물소 떼들처럼 거대한 강을 가로지르며 새로운 것들은 광속으로 빠르게 오지만 몸과 영혼은 아니라하네 유유히 난 떠올라 하늘하늘하늘 열기 속으로 머리위에서 춤을 추네 타닥타닥타닥 불길 속으로 사방을 한바퀴 두바퀴 몇번이고 둘러봐도 정들 곳 하나도 없지만 전차는 한바퀴 두바퀴 몇번이고 순환하고 종일 반복하며 시간을 가르네 유유히 난 떠올라 하늘하늘하늘 열기 속으로 머리위에서 춤을 추네 타닥타닥타닥 불길 속으로 멀리 한줄기 빛을 향해 불꽃을 뿜으며 빨려 들어가는 전차 속에서 귀를 기울이면 선을 타고 또 다른 공간과 난 통하고 꿈을 나누네 유유히 난 떠올라 하늘하늘하늘 열기 속으로 머리위에서 춤을 추네 타닥타닥타닥 불길 속으로
크레딧
- 아티스트
- 코코어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