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7년전에 시작되어 아무것도 모르면서 꿈을 꾸는 줄도 모르고 오색지멘트 발자국마다 이제 욕만 바가지로 먹고있는 줄도 모르고 일어나 세상에 더러운 쓰레기 니가 아냐 두둑한 것은 없어 단지하나 그저 너에게 잘보이고 싶어 소리치네 가는 사람들속 어찌하나 나는 이 꼬시쏙에 후진난로를 태울꺼야- 아- 개가 말하네 가지말아 앞손다오 - 그저 나는 배고파서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함께하고 석연치 않아 이제 나는 따스한 사랑이 필요한지도 모르지 일어나 세상에 더러운 쓰레기 니가 아냐 허무한 세상속 딴지 하나 빠져 나오기 힘들어 하는 작은 개하나 차가운 사람들 속 어찌하나 나는 불 쏘시 속에 후진난로를 태울꺼야 아 -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헤이! 하늘아 조금앞에 내가 가야 할 꽃을 만들어 저 초록 빗속에서 너와함께 내가함계 너와 함께 너와함께 두둑한 것은 없어 단지하나 그저 너에게 잘보이고 싶어 소리치네 차가운 사람들속 어찌하나 나는 이 꼬시쏙에 후진난로를 태울꺼야- 허무한 세상속 딴지 하나 빠져 나오기 힘들어 하는 작은 개하나 차가운 사람들 속 어찌하나 나는 불 쏘시 속에 후진난로를 태울꺼야 아 -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헤이! 개가말하네 멍멍짖네 개가똥싸네 멍멍짖네-
크레딧
- 아티스트
- 크라잉넛 (CRYING NUT)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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