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랑없인 못사는 그런 사람이라서 아직 널 지우지 못한 채 살아 널 닮은 뒷모습에 아직도 내 맘이 아파 되돌리지 못할 기억에 살아 모두가 하는 흔한 이별처럼 시간이 지나가면 잊혀질까 아직도 니가 너무 보고싶어 거리에 흩날리는 낙엽처럼 내 마음도 다 말라가겠지 그때 니가 잊혀질까 참 많이 미웠었어 원망도 많이 했어 아직 널 지우지 못해서 그래 그땐 왜 몰랐을까 돌아 갈 순 없을까 눈물이 멈춰질 순간에 어쩜 네가 지워질까 모두가 하는 흔한 이별처럼 시간이 지나가면 잊혀질까 아직도 니가 너무 보고싶어 거리에 흩날리는 낙엽처럼 내 마음도 다 말라가겠지 그때 니가 잊혀질까 우리가 함께 걷던 그 거리 그 카페 사랑을 얘기했던 기억이 내 앞에 자꾸 떠올라 이제 넌 없는데 아직 못 잊었나봐 난 너만 생각하면 눈물이 뚝뚝 잊었다 생각하면 니 얼굴이 문득 자꾸 떠올라 안될 것 같아 돌아와줘 모두가 하는 흔한 사랑처럼 시간이 지나가면 더 짙어져 너에게 소중한 내가 있었음을 기억해줘 거리에 흩날리는 낙엽처럼 내 마음도 다 말라가겠지 그때 니가 잊혀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이다능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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